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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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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동네에서 위로받으며 살아가는 법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동네에서 위로받으며 살아가는 법,어쩌면 멀리 있지 않은 작은 순간들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한적한 골목길을 걷다가즉석에서 도너츠를 만들어 판매하는작은 가게를 만났습니다.기름 냄새와 함께따뜻하게 막 튀겨낸 도너츠의 향기가힘들었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가게 한켠에는목에 작은 방울을 단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느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보살핌 속에서이 동네의 한 식구처럼 살아가는 모습이참 정겹게 느껴졌습니다.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지만그냥 지나칠 수 없어따뜻한 도너츠 하나를 손에 들었습니다.참지 못하고한 입 베어무는 순간,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근한 그 맛이하루의 피로를 잠시 잊게 해줍니다.우리 동네에는주말이면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사람들이 많이 찾는 중국집도 있습니다.반갑게 문을 열고 들어가짬뽕 한 그릇으로 저녁을 해결합니다.뜨끈한 국물 한 숟가락을 먹으며이런저런 생각을 정리하고,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 봅니다.그렇게 소소한 이야기들과 함께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옛 동네의 모습은점점 아파트로 채워지고,언덕배기 골목도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이곳에는사람 냄새가 있고,서로를 알아보고 인사하는정겨운 풍경이 남아 있습니다.조금씩 변해가는 동네 속에서도이렇게 저렇게어울리며 살아가는 모습이이곳을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항상 내가 속한 나의 동네에서의미를 찾고,작은 기쁨을 만들어 가자.그것이 저의 생활 모토이기도 합니다.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모든 분들의 고단했던 하루가따뜻하게 저물기를 바랍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하빈출마예정자 #김명화 #동네이야기 #골목길 #즉석도너츠 #동네중국집 #짬뽕한그릇 #일상의행복 #동네의힘 #사람사는세상 #생활정치 #다사하빈출마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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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박정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박정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님의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현장에 도착하니많은 주민들과 지지자분들께서함께 자리해 주셨고,밝은 표정과 힘찬 응원의 목소리가행사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주민과 함께 하는,주민이 주인이 되는 개소식이라는 점에서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주민들의 손을 맞잡고,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 속에서앞으로 수성구의 변화를 향한강한 의지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지역의 변화는결코 혼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주민과 함께 고민하고,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의미에서이번 개소식은수성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자,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약속하는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수성의 새바람을 일으킬박정권 후보님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주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이수성구 곳곳에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저 역시달성군 다사와 하빈에서주민과 함께하는 정치,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박정권 후보님의 건승과뜻하시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하빈출마예정자 #김명화 #박정권 #수성구청장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주민과함께 #주민이주인 #수성구 #수성의새바람 #연대와응원 #현장정치 #다사하빈출마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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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달탐사와 함께 다사읍 만남의 광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달탐사와 함께 다사읍 만남의 광장에서 환경정화 활동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달탐사[달성군을 탐사하는 사람들]와 함께다사읍 만남의 광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달탐사는 단순히 청소만 하는 모임이 아닙니다.우리 지역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직접 걸어보고,손으로 치우며,달성군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다사읍 만남의 광장은많은 주민들이 오가며 쉬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아이들이 뛰어놀고,어르신들이 담소를 나누며,주민들의 일상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렇기에 작은 쓰레기 하나도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한 분 한 분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길가에 떨어진 담배꽁초,바람에 날려 구석에 쌓인 비닐 조각,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쓰레기까지하나하나 주워 담으며우리 동네를 스스로 지켜낸다는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무엇보다도지나가시던 주민들께서“수고 많습니다”, “고맙습니다”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실 때마다더 큰 힘이 나기도 했습니다.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시고,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더욱 즐겁고 보람된 활동이 될 수 있었습니다.깨끗한 거리는누군가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함께하는 마음이 모일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달탐사와 함께다사와 하빈 곳곳을 걸으며우리 지역을 더 깨끗하고,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현장에서 답을 찾고,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을계속 이어가겠습니다.함께해주신 달탐사 회원 여러분,그리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읍 #하빈 #달탐사 #달성군다사하빈출마예정자 #김명화 #환경정화활동 #다사만남의광장 #플로깅 #깨끗한마을 #주민과함께 #현장속으로 #살기좋은달성군 #다사하빈출마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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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비상시국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에 함께합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지금 우리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비상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아5당이 함께하는비상시국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가2025년 3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립니다.민주주의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습니다.수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모일 때비로소 지켜질 수 있습니다.지금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내란을 바로잡고,헌정을 바로 세우고,민주주의를 다시 단단히 세우는 일은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이 자리는 단순한 집회가 아니라대한민국의 방향을 다시 세우기 위한시민의 결심이 모이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각자의 삶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시민들이한 곳에 모여같은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그 자리에 저 김명화도 함께하겠습니다.민주주의를 지키는 길,내란을 바로잡는 길,그리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 위에서끝까지 함께 서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범국민대회 #비상시국 #아5당 #광화문 #동십자각 #민주주의수호 #내란척결 #헌정수호 #시민의힘 #연대 #함께하는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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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의 역사를 다사읍에서 찾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최근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떠올리며,단종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단종의 삶은 늘 안타까움으로 기억됩니다.권력 속에서 외롭게 밀려나고,백성과 함께하지 못한 왕의 삶은결코 화려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역사는 단순히 기록으로만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 곳곳에 흔적으로 남아 있습니다.다사읍에도 단종과 관련된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다는 사실,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바로 다사읍에 위치한 ‘추색정’입니다.추색정은 단순한 정자가 아니라,단종의 슬픔과 그 시대의 아픔이 담긴 공간입니다.잠시 그 자리에 서 있으면,권력에 밀려난 어린 임금의 외로움과그를 기억하려 했던 사람들의 마음이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합니다.영화를 통해 느꼈던 감정이이곳 다사읍의 역사와 연결되면서,우리 지역이 품고 있는 이야기의 깊이를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우리는 종종 먼 곳의 역사만을 이야기하지만,정작 우리 발 아래 있는 역사에는무심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지역의 역사와 문화는그 자체로 소중한 자산입니다.이런 역사적 공간이 잘 보존되고,더 많은 주민들과 아이들이 찾아와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우리 아이들이교과서 속에서만 배우는 역사가 아니라,직접 걸어보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로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영화 속 이야기로만 남는 역사가 아니라,우리 다사읍에서 직접 만나고 기억하는 역사로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다사,그 가치를 지켜나가는 일에저 김명화도 늘 함께하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읍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달성군가볼만한곳 #다사가볼만한곳 #추색정 #단종 #왕과사는남자 #다사역사 #지역역사 #문화유산 #역사를지키다 #다사여행 #현장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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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내란척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김병주 의원 간담회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내란척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김병주 의원과 대구시당원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현장에서 김병주 의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지금 이 순간에도 내란 청산을 위해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내란은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 아닙니다.헌정을 흔들고,국민의 삶을 위협하고,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그래서 내란청산은 선택이 아니라반드시 완수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간담회 자리에서대구시당원들에게 보내주신 힘찬 격려는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때로는 답답하고,때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그러나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때결국 역사는 바로 서게 된다는 것을.내란청산과 극복!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최우선 과제입니다.이 길은 결코 혼자 갈 수 없는 길입니다.함께한 동지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앞으로도 함께이기에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내란을 바로잡는 일은과거를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미래를 지키는 일입니다.저 김명화,내란척결과 민주주의 수호의 길에서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김병주 #대구시당 #간담회 #내란척결 #내란청산 #민주주의수호 #이재명정부 #정치개혁 #역사를바로세우다 #현장정치 #끝까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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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민주평통 달성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논의했습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성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가 있었습니다.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특히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중심으로한반도를 둘러싼 혼란스러운 국내외 환경 속에서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세계 정세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불안 역시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평화를 향한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회의에서는‘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방향’과‘그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에 대해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또한 통일과 대북정책 추진을 위해민주평통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어떤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평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지속적인 관심과 준비,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한반도의 평화공존은먼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결국 우리의 일상과 미래,우리 아이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입니다.그래서 더 깊이 고민하고,더 책임 있게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오늘 회의를 통해민주평통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평화를 향한 길은 멀고 쉽지 않겠지만,그 길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야미래는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저 김명화 역시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 위에서작은 역할이라도 끝까지 책임 있게 해나가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성군협의회 #정기회의 #한반도평화 #평화공존 #통일정책 #대북정책 #평화의길 #현장정치 #함께만드는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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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달탐사 7번째 활동 세천교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달탐사 7번째 활동,세천교 주변 산책로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아침 공기가 아직 차가운 시간이었지만집게와 봉투를 들고 하나둘 모인 손길들이오늘도 세천교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낙동강 바람을 맞으며산책로를 따라 한 걸음씩 걷다 보니곳곳에 버려진 작은 쓰레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비닐 조각 하나,캔 하나,종이 한 장이 모여우리 동네의 모습을 바꾸고 있었습니다.그 작은 것들을 하나씩 주워 담으며우리가 사는 동네를 스스로 지키고 있다는 마음이더 단단해졌습니다.활동을 하는 동안지나가시던 주민들께서 손을 흔들어 주시고,“고맙습니다.”“수고 많습니다.”라고 응원해 주셨습니다.그 따뜻한 한마디가큰 힘이 되었습니다.환영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이 활동이 더 오래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이렇게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일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다사와 하빈의 길을함께 걷고,함께 지키고,함께 바꿔 나가겠습니다.작은 실천이 모여깨끗한 동네를 만들고,그 변화가 결국 달성군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오늘도 함께해 주신 달탐사 회원 여러분,그리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다음 달탐사에서도더 많은 분들과 함께 걷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달탐사 #세천교 #세천산책로 #환경정화 #쓰레기줍기 #환경봉사 #생활정치 #지역봉사 #우리동네지키기 #깨끗한달성군 #함께걷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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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벌써 7번째 달탐사… 잠시 후 뵙겠습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벌써 7번째입니다.잠시 후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달탐사는 달성군을 탐사하는 모임입니다.다사와 하빈 지역을 함께 걸으며우리 동네를 스스로 깨끗이 지키겠다는 마음으로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 모임입니다.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몇 명의 작은 움직임이었지만,이제는 한 번, 두 번 거듭할수록함께하는 발걸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집게 하나,봉투 하나 들고 걷는 일이지만그 길 위에는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작은 자부심이 함께하고 있습니다.다사와 하빈의 길을 함께 걸으며골목을 살피고,둔치를 돌며,버려진 쓰레기를 하나씩 주워 담는 일.그 과정 속에서우리가 사는 동네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더 아끼게 됩니다.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이렇게 생활 속에서 시작된다고 저는 믿습니다.작은 실천이 쌓이면동네가 바뀌고,동네가 바뀌면달성군의 내일도 달라질 것입니다.오늘도 함께 걸어주시는다사·하빈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잠시 후,현장에서 뵙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달탐사 #다사하빈 #환경정화 #환경봉사 #생활정치 #지역봉사 #우리동네지키기 #깨끗한달성군 #함께걷는정치 #일곱번째달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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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성평등 이 민주주의다 3·8 세계여성의 날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했습…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성평등 이 민주주의다.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제38차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했습니다.빵과 생존권을 요구하며1908년 거리로 나섰던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서세계여성의 날은 시작되었습니다.빵을 요구했던 것은 단순한 생계의 문제가 아니라존엄하게 살 권리를 요구했던 외침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외침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성별에 따른 차별이 존재하고,각 계층과 각 자리마다보이지 않는 불평등이 남아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오늘도소리 높여 규탄했습니다.차별에 맞서고,고정관념을 지적하고,서로를 지지하며더 단단하게 연결된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성평등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민주주의의 기본이며,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여성이 안전해야 사회가 안전하고,여성이 존중받아야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또한 생명을 죽이는 전쟁을 반대합니다.전쟁은 가장 약한 사람들부터 무너뜨립니다.여성과 아이들이 가장 먼저 고통받는 현실을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성평등이 민주주의라는 믿음,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그 길이 멀고 험하더라도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여성이 당당한 사회,차별이 아닌 존중이 기준이 되는 사회,그 변화를 향해 저 김명화도 함께하겠습니다.김명화.kr#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세계여성의날 #38세계여성의날 #대구경북여성대회 #성평등 #성평등이민주주의다 #여성인권 #차별반대 #여성연대 #전쟁반대 #평화 #여성정치 #현장정치 #여성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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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여성당원 주권시대를 향한 대구·경북·울산 출마예정자 간담회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오늘 오후 3시,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이수진 전국여성위원장과 함께하는대구·경북·울산 출마예정자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여성당원주권시대!!!짧은 문장이었지만그 안에 담긴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여성의 정치 참여가 선택이 아닌필수가 되어야 하는 시대,여성의 목소리가 정치의 중심에서당당히 울려 퍼져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간담회에 참석한 여성 출마예정자 한 분 한 분의 얼굴에는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온 시간과지역을 바꾸겠다는 단단한 결심이 담겨 있었습니다.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가정과 일을 병행하며,지역의 현장을 지키며,또 정치라는 낯선 길을 선택하기까지얼마나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는지서로의 눈빛만으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수진 전국여성위원장님의 말씀 속에서여성 정치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여성 당원이 주인이 되는 시대,여성 정치인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시대.그 길이 멀고 험하더라도누군가는 먼저 걸어야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오늘 이 자리는여성 출마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사실,서로의 경험과 결심이 모이면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자리였습니다.여성의 도전이 멈추지 않도록,여성의 목소리가 더 크게 울릴 수 있도록,저 김명화도 그 길 위에서 끝까지 서 있겠습니다.여성당원주권시대,그 변화의 한 가운데에서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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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오마이뉴스 3.1절에 참배한 이윤재·박용규 지사 유적
https://naver.me/FuNlZlav대구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 산48 묘소, 하빈면 묘동4길 6-30 생가터▲2026년 3월 1일 이윤재 지사 묘소를 참배 중인 달탐사 회원들과 절을 올리고 있는 김명화 회장(사진 왼쪽은 2013년까지 이곳에 있었던 묘비)ⓒ 김명희지난 3월 1일 대구시 달성군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모임 '달탐사'는'3.1절 기념 다사, 하빈 독립운동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무용 민주평통 달성군협의회 회장, 김명화 달탐사 초대 회장 등 15명은 이윤재, 박용규 두 분 독립지사의 유적을 찾아 참배했다.이윤재 지사는 조선어학회 사건 때 함흥감옥에서 순국한 한글학자이다. 기미독립만세운동과 허무당 의거로 이미 두 차례 옥고를 치렀던 지사는 1942년 4월 최현배, 이희승, 정태진, 정인승, 이인 등과 함께 조선어사전을 편찬하던 중 일제에 피체됐다. 조선 지식인들을 일망타진할 기회를 맞이했다고 여긴 일제는 학자들에게 무자비한 고문을 가했다.결국 그해 12월 8일 이윤재 지사가 고문치사로 옥중 타계했고, 한징 지사도 이어서 옥사했다. 이윤제 지사의 묘는 경기도 광주에 마련됐다가 그 뒤 관리를 맡은 후손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으로 이주함에 따라 이천리 산48번지에 이장되었다. 묘소 옆에는 한글학자였던 지사의 정체성을 기려 우리나라 최초의 우리말 묘비도 세워졌다(비문은 한글학자 김윤경 선생 씀).묘소는 2013년 대전현충원으로 다시 이장됐고, 묘비는 2016년 고향 김해시로 이건됐다. 김해시는 묘비 주변을 공원처럼 꾸며 지사를 정성껏 추념하고 있다. 즉 3월1일 달탐사 회원들이 찾은 곳은 지사의 묘터였다. 모두들 엎드려 절을 올렸고, 김명화 회장은 참배 인사를 대표해 " 무덤도 묘비도 없지만 이곳은 선생께서 계셨던 유허다. 소주 한 잔을 올리면서 앞으로 선생을 잊지 않겠노라 약속드린다" 하고 이윤재 지사를 추모했다.▲대구 달성군 하빈면 묘리 삼가헌 앞의 박용규 지사 생가터ⓒ 김명희일행이 찾은 또 다른 참배 장소는 박용규 지사 생가터였다. 달성군 하빈면 묘동4길 6-30 지사의 생가터는 허물어지기 직전 수준의 집 두 채가 ㄱ자 형태로 놓여있는 폐가지여서 답사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삼가헌 문중(사육신 박팽년 직계)의 후손인 박용규 지사는 중앙고보 5학년이던 1926년 5월 30일 서울 하숙집에서 만세시위 전단 5만 장을 인쇄해 6월 10일 순종 인산일에 모인 군중에 배포했다. 시위를 도모하던 여러 단체들이 사전 검속돼 준비가 허술했던 상황에서 중앙고보 학생들의 추진력은 6.10만세운동의 성사에 결정적으로 이바지했다.하지만 주역의 한 사람이었던 박용규 지사 생가터는 민망할 만큼 관리가 허술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안내판도 세우고, 집과 마당을 약간이라도 정비해 달성군을 찾아오는 답사자들에게 성의를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았다.▲삼가헌 하엽정과 파산서당ⓒ 김명희생가터를 답사한 뒤 곧장 이어서 바로 옆에 있는 국가민속문화유산 삼가헌을 둘러보았다. 삼가헌은 박용규 지사가 어릴 때 뛰어놀았을 곳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지사의 숨결을 느끼는 마음으로 집들과 정자 하엽정, 그리고 연못을 관람했다. 독자들을 위해 현지 안내판의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달성 삼가헌 고택( 達城 三可軒 古宅) 국가민속문화유산삼가헌 고택은 달성군 하빈면 묘리 묘골마을과 낮은 산 하나를 경계로 하고 있는 파회마을에 자리 잡은 조선 시대의 주택이다. 묘골마을은 사육신의 한 사람인 충정공 박팽년(忠正公 朴彭年)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순천 박씨 집성촌이다.1769년 박팽년의 11대손인 성수(聖洙)가 이곳에 초가를 짓고, 자신의 호를 따서 삼가헌이라고 이름하였다. '삼가(三可)'란 중용에 나오는 선비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천하와 국가를 다스릴 수 있고, 벼슬과 녹봉을 사양할 수 있고, 날카로운 칼날을 밟을 수 있음' 을 뜻한다.1783년에 성수의 아들 광석(光錫)이 이웃 마을에서 분가하였고, 1826년에는 초가를 헐고 안채와 사랑채를 지었다. 1874년에는 광석의 손자인 규현(奎鉉)이 원래 있던 파산서당(巴山書堂)을 약간 앞으로 옮기고 누마루를 달아, 별당채인 하엽정(荷葉亭)을 현재의 모습으로 지었다.삼가헌은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영남 내륙 지방 양반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넓은 터에 안채와 사랑채,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별당채, 그 외 여러 부속채로 구성된 배치 형식은 사대부 가옥의 공간 구성과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다.▲육신사 사당 숭정사ⓒ 김명희답사자들은 삼가헌 옆의 육신사 마을도 방문했다. 이곳은 사육신 직계 남자 후손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일산이 성종임금의 지원을 받아 태고정(보물)과 숭정사(사육신 및 박팽년의 아버지를 모시는 사당)를 지어놓고 거주했던 마을이다.박씨집성촌인 이곳은 마을 안에 사육신기념관도 있고,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고택 도곡재와 삼성 이병철 회장 부인 박두을 여사 생가 등도 있어 볼만한 것이 많다. 마을로 들어가는 도로의 거대한 홍살문도 눈길을 끌고, 삼가헌으로 넘어가는 오솔길에 고즈넉히 자리잡고 있는 낙빈서원도 볼 만하다.답사가 끝난 뒤 출발 지점이었던 다사역으로 돌아온 김명화 회장은 "일요일마다 환경보호운동을 해 왔는데 앞으로는 한달에 한번씩 달성군과 인근 고령군, 성주군의 역사문화유산을 답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초안을 만들어서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보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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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3·1절을 맞아 다사·하빈 독립운동 유적을 찾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3·1절을 맞아 달성군 내, 특히 다사와 하빈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을 찾아 답사하는 달탐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정만진 선생님께서 흔쾌히 해설을 맡아주셨고,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포함한 15명의 달성군 주민 탐사대가 함께 출발했습니다.세대를 넘어 함께 걷는 그 모습이 참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처음 계획했던 조선어학회 순국 이윤재 한글학자 묘터는공사로 인해 계단마저 끊겨 있어 마지막 일정으로 미루고,삼가헌과 박용규 지사 생가터를 먼저 찾았습니다.이후 육신사를 거치며우리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역사와 흔적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익숙한 공간이지만,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걷는 길은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마지막 일정으로 다시 이윤재 선생님 묘터를 향했습니다.길다운 길도 없는 산길을,줄을 잡고 한 걸음씩 올라야 했습니다.험한 길을 오르던 중한 회원님의 옷이 찢어지고,그 사이로 오리털이 날리는 작은 해프닝도 있었지만그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그렇게 어렵게 도착한 이윤재 선생님 묘터 앞에서술 한 잔을 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비석마저 달성군에 제대로 자리 잡도록 지키지 못했던 것은결국 우리가 그만큼 관심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행사 전,달성군 내 삼일절 관련 행사가 있는지 군청에 문의했지만별도의 행사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그러나 찾으려 하면 없는 역사는 없습니다.우리 지역에도 분명한 독립운동의 역사와 흔적이 있습니다.그 역사를 찾고, 지키고, 기억하는 일은지금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 일정이 있으셨음에도의미를 함께 찾아주신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성군협의회 김무용 회장님과 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함께 걸어주신 다사와 하빈 주민 여러분,그리고 풍성한 해설로 답사의 깊이를 더해주신 정만진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역사는 저절로 지켜지지 않습니다.기억하려는 사람이 있어야 지켜집니다.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더 찾고,더 알리고,더 지켜내겠습니다.그 길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삼일절 #31절 #독립운동유적 #달탐사 #이윤재선생 #조선어학회 #육신사 #삼가헌 #박용규지사 #지역역사 #역사를기억하다 #현장정치 #달성군역사 #독립운동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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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행사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다사 주민들의 찐 로컬라이프 ‘두쫀쿠 지도’ 오픈을 응원합니다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다사 주민들의 찐 로컬라이프를 위한 ‘두쫀쿠 지도’가 오픈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지역을 가장 잘 아는 것은 결국 그 지역에서 땀 흘리며 살아가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입니다.골목 하나, 가게 하나에도 오랜 시간 쌓인 이야기와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두쫀쿠 지도’는 단순한 가게 안내 지도가 아니라다사 주민들의 생활과 추억이 담긴 로컬 지도라고 생각합니다.어디에 어떤 맛집이 있고,어떤 가게가 오래도록 자리를 지켜왔는지,우리 동네의 숨은 보석 같은 공간들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도입니다.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기일수록지역 경제의 중심은 결국 소상공인입니다.이른 아침 문을 열고,늦은 밤까지 불을 밝히며동네의 하루를 지켜내는 분들이 바로 지역 경제의 버팀목입니다.다사 경제의 힘은바로 이 소상공인 한 분 한 분의 열정에서 시작된다고 저는 믿습니다.그래서 이런 작은 시도 하나가지역 경제를 살리고,주민들이 서로를 더 잘 알게 만드는큰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역은 사람이 만들고,경제는 사람이 살립니다.우리 동네 가게를 찾고,우리 동네 상인을 응원하는 일이결국 다사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두쫀쿠 지도’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다사 곳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모든 소상공인 여러분의무궁한 발전을 응원합니다.지역 경제가 살아야달성군의 미래도 살아납니다.저 역시 늘 현장에서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습니다.#두쫀쿠 #다사맛집 #달성군두쫀쿠 #다사두쫀쿠 #다사디저트 #다사카페 #대구 #대구두쫀쿠 #두쫀쿠지도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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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행사
달성군 다사ㆍ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두 번째 교육 분야 공약을 말씀드립니다
달성군 다사ㆍ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두 번째 교육 분야 공약을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교육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우리 아이들의 삶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번 교육 공약은책상 위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현장을 다니며 듣고,학부모님과 아이들, 교육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모으며 준비했습니다.학교 앞에서 만난 학부모님의 걱정,아이들의 방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의 이야기,안전한 통학 환경을 바라는 목소리,그리고 지역에서 아이들을 함께 키워야 한다는 공감대.이 모든 이야기들이 모여이번 교육 분야 공약의 바탕이 되었습니다.공약 하나를 만드는 일이이렇게 많은 시간과 고민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고심하고 또 고심하며,발로 뛰어 만들었습니다.하지만 공약은 혼자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어려움,교육과 관련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이 있다면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주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고,그 정책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믿습니다.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부모님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끝까지 고민하고 또 뛰겠습니다.더 많은 의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달성군 #다사 #하빈 #달성군다사출마예정자 #김명화 #교육공약 #교육정책 #두번째공약 #아이키우기좋은도시 #안전한통학로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의견수렴 #현장정치 #교육이미래다 #아이들이행복한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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