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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성평등 이 민주주의다 3·8 세계여성의 날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했습니다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6.04.08 22:11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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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
#성평등 이 민주주의다.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제38차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했습니다.
빵과 생존권을 요구하며
1908년 거리로 나섰던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세계여성의 날은 시작되었습니다.
빵을 요구했던 것은 단순한 생계의 문제가 아니라
존엄하게 살 권리를 요구했던 외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침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성별에 따른 차별이 존재하고,
각 계층과 각 자리마다
보이지 않는 불평등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소리 높여 규탄했습니다.
차별에 맞서고,
고정관념을 지적하고,
서로를 지지하며
더 단단하게 연결된 세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성평등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기본이며,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여성이 안전해야 사회가 안전하고,
여성이 존중받아야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을 죽이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전쟁은 가장 약한 사람들부터 무너뜨립니다.
여성과 아이들이 가장 먼저 고통받는 현실을
우리는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성평등이 민주주의라는 믿음,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
그 길이 멀고 험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여성이 당당한 사회,
차별이 아닌 존중이 기준이 되는 사회,
그 변화를 향해 저 김명화도 함께하겠습니다.
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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