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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마예정자 김명화는 [염태영의원 (수원무)의 특강]을 들었습니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26.01.27 00:01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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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1월 26일(월) 오후 3시
장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김대중홀
주최/주관: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을 지역위원회
주제: "수원을 넘어 기본사회를 향하여 - 해결과 성과의 정치 그리고 2026"
1. 퍼스트 펭귄의 용기 (First Penguin)
남들이 주저할 때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처럼, 실패의 두려움을 무릅쓰고 전국 최초의 정책들을 시도했던 행정 철학을 상징합니다.
2. 생태교통 수원 2013 & 행리단길
생태교통 수원 2013: 화성행궁 앞 행궁동 일대에서 한 달간 '차 없는 마을' 실험을 강행했습니다. 초기엔 주민 반대가 극심했으나, 결국 성공하며 전 세계적인 생태 모델이 되었습니다.
행리단길의 탄생: 낙후됐던 골목이 생태교통 축제를 기점으로 살아나며, 현재는여러드라마 촬영도 한 핫플레이스 '행리단길'로 탈바꿈했습니다.
3. 수원천 복원 &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자진 폐쇄
수원천 복원: 콘크리트로 덮여있던 복개 구간을 걷어내고 자연형 하천으로 되살려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었습니다.
성매매 집결지 폐쇄: 60년 넘게 유지되던 수원역 앞 집장촌을 공권력의 강압이 아닌,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을 통한 '자진 폐쇄'로 이끌어내며 행정력을 입증했습니다.
4. 휴먼주택 & K-방역의 표준
휴먼주택: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시가 직접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수원형 주거 복지 모델입니다.
K-방역 표준: 코로나19 당시 '기초지자체 최초 확진자 동선 공개', '자가격리자 임시검사시설(안심숙소) 운영' 등은 중앙정부가 벤치마킹하여 전국 표준이 되었습니다.
5. 축구 수도 수원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수원 FC(남/여)를 보유한 도시로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을 행정과 결합하여 '스포츠 복지'와 '도시 브랜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것이며, 그 성과는 시민을 믿고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의 용기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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