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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역에서 저녁 퇴근 인사, 응원의 한마디에 웃으며 돌아옵니다
- 최고관리자 1일 전 2026.04.09 23:27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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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원(다사읍, 하빈면)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
다사역에서
저녁 퇴근 인사를 드렸습니다.
첫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가 참 길었습니다.
아침 인사를 드리고,
또 하루의 일과를 이어가고,
다시 저녁 퇴근길에 서서
주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하루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짧은 시간 속에서도
여러 사연들이 오고 갔습니다.
바쁜 걸음으로 지나가시면서도
손을 흔들어 주시는 분,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여 주시는 분,
“힘내세요” 하고
짧게 건네주시는 한마디가
참 크게 다가옵니다.
몸은 조금 지치기도 했지만,
응원의 말 한마디에
그 피로가 어느새 사라집니다.
그 따뜻한 한마디 덕분에
오늘 하루의 모든 순간들이
다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첫날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조금은 긴장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ㅎㅎ
응원의 힘을 가득 안고
오늘도 웃으며 돌아옵니다.
내일도 같은 자리에서
정성껏 인사드리겠습니다.
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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