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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3:25

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 명곡역에서 울려 퍼진 필승의 다짐 — 송영길·김진향과 함께한 달성의 뜨거운 함성

  • 최고관리자 1일 전 2026.04.14 23:25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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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사·하빈 출마예정자 김명화입니다.


위치  

설화명곡역 (대구1호선)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결의가

명곡역 일대에서 뜨겁게 이어졌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님과

김진향 개성공단 전 이사장님의

달성군 방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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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방문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달성군 예비후보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달성군 예비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손을 맞잡고

힘을 북돋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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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대구의 변화입니다."


현장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뜨거웠다’는 표현이

가장 어울렸습니다.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준비해오던 예비후보들이

처음으로 함께 모여


“이번에는 반드시 이기자”


서로를 바라보며

힘 있게 다짐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불려온

달성에서


이렇게 후보들이 의기투합하는 모습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진향 전 이사장님의 말씀도

많은 분들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평화와 협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해오신 분이

달성 땅을 직접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지역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변화는 중앙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 현장에서 시작된다.”


그 말씀이

제 마음에도 깊이 남았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님께서도

예비후보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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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이 바뀌어야 대구가 바뀌고,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는 메시지를

힘 있게 전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달성군에서 시작되는 변화가

결코 작은 움직임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예비후보들의 표정에서도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각자의 지역구는 다르지만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달성군 전체를 하나의 팀으로 묶는

연대의 힘이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원팀’


그 말이

오늘 현장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단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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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작입니다.


이제 달성 곳곳을 더 많이 걸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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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민 여러분,

이번에는 진짜 달라집니다.


그 변화의 길 위에

저 김명화도 끝까지 함께 서겠습니다.


김명화.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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